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탄역 디에트르' 청약경쟁률 809 대 1 최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의 특별공급과 1순위 청약에 신청자가 28만 명 넘게 몰리면서 역대 최고 청약경쟁률을 경신했다.

    1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302가구를 모집한 이 단지 1순위 청약에 24만4343명이 신청해 평균 809.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15년 대구 수성구 황금동에 공급된 ‘힐스테이트 황금동’ 1순위 청약 경쟁률(622.2 대 1)을 뛰어넘는 역대 최고 기록이다. 전날 진행된 특별공급 청약에는 3만9817명이 몰리면서 경쟁률이 206 대 1에 달했다. 청약에 당첨되면 큰 시세 차익을 거둘 수 있다는 기대가 특별공급 신청 단계에서부터 투자자를 끌어모았다는 분석이다.

    장현주 기자

    ADVERTISEMENT

    1. 1

      '원베일리' 등 이달 대형건설사 아파트 2.2만가구 나온다

      5월 한 달간 전국적으로 대형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가 2만2000여 가구 공급된다. 서울에선 올해 첫 대단지 아파트 분양이 진행되고 용인 수원 등 서울 접근성이 좋은 경기권에서도 대형사 분양이 여럿 예정돼 있다.11...

    2. 2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특공에 4만명 청약…경쟁률 206대 1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의 특별공급 청약에 4만여명의 신청자가 몰렸다.1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이 단지 특별공급 청약에 3만9천817명이 신청했다.기...

    3. 3

      '9억 로또' 동탄역 디에트르, 특공에 3만9000명 몰렸다

      '9억 로또' 아파트로 불리며 청약시장의 이목을 끈 동탄2신도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동탄 디에트르)가 특별공급에서부터 인기가 확인됐다. 11일 청약홈에 따르면 경기 화성시 오산동 업무복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