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연탄난로 피운 채 자던 노모와 아들 의식 잃은 채 발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연탄난로 피운 채 자던 노모와 아들 의식 잃은 채 발견
    11일 오전 7시 46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가정집에서 90대 어머니와 70대 아들이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있는 것을 손자가 발견했다.

    손자는 "아침에 할머니 집에 전화했는데 받지 않아 찾아갔더니 두 분이 쓰러져 계셨다"고 119에 신고했다.

    모자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거실에 연탄난로를 피워놓은 채 잠을 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밀폐된 집 안에 난로를 피웠다가 일산화탄소에 중독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잘 키운다더니" 입양 당일 개 3마리 잡아먹은 70대

      공공기관에서 입양한 반려견을 도살한 70대 남성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전북 익산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70대 A씨를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A씨는 익산시 황등면의 한 공공기관에서 입양한 강아지 3마...

    2. 2

      성매매 장면 불법 촬영한 30대 BJ, 인터넷 '라방'까지…

      경기 오산경찰서는 성매매 장면을 불법 촬영한 뒤 온라인 방송으로 유포한 혐의(성매매처벌법 등)를 받는 30대 BJ A씨가 구속 송치됐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일 오산시의 한 숙박업...

    3. 3

      대만서 '불법 도박' 사실이었다…롯데, 나승엽 등 4명 귀국 조치

      대만 타이난에서 2026시즌 프로야구 준비에 한창인 롯데 자이언츠 선수 4명이 '불법 도박장'을 출입한 것이 사실로 드러났다.13일 롯데 구단은 "선수를 면담하고 사실관계를 파악한 결과 나승엽, 고승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