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이사회에서 브라질법인의 유상증자에 100% 참여하는 것을 결정하는 데 따른 것으로, 취득 규모는 작년 말 기준 자기 자본 대비 7.1% 수준이다.
브라질법인은 현대로템이 100% 출자한 법인으로, 주식 취득 뒤 지분율 역시 100%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17일이다.
현대로템은 "증자 이후 브라질법인은 중앙은행에 자본금 신고 후 재무구조 개선에 활용해 경영 정상화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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