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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대변인 모집에…공무원·기업홍보맨 등 10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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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대변인 모집에…공무원·기업홍보맨 등 10명 지원
    서울시가 개방형 직위로 선발하는 대변인 공개모집에 10명이 응모했다고 시 관계자가 12일 전했다.

    응모자들의 경력은 언론인·공무원·국회의원 비서관·기업 홍보임원 등 경력이 다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에는 지난 보궐선거 당시 오 시장 캠프 대변인을 맡은 인사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시는 서류전형을 거쳐 응모자를 7명 이하로 추리고 14일에 면접을 한 후 이달 안에 선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특정인을 내정한 것은 아니며 면접을 거쳐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오 시장 취임 후인 지난달 20일 대변인직을 2급(지방이사관급) 개방형 직위로 신규 지정키로 하고 모집 공고를 냈다.

    임용기간은 2년이며, 근무실적이 우수하면 총 5년 내에서, 성과가 탁월하면 5년을 초과해 연장이 가능하다.

    그동안 시 대변인은 주로 내부 출신 경력직 공무원이 맡아왔으나, 오 시장은 이전 임기 때인 2010년에도 당시 이종현 공보특보를 대변인으로 임명한 바 있다.

    서울시 대변인에 경력직공무원이 아닌 외부 출신이 임명된 것은 당시가 처음이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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