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계열사 부당지원' 박삼구 구속…"증거인멸 염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계열사 부당지원' 박삼구 구속…"증거인멸 염려"
    '계열사 부당지원' 의혹을 받는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이세창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2일 박 전 회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경법)상 횡령 등의 혐의로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 부장판사는 "피의자가 피의사실과 같은 죄를 범했다고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고,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어 구속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고 구속 이유를 밝혔다.

    박 전 회장은 아시아나항공 등 계열사를 이용해 총수 지분율이 높은 금호고속(금호홀딩스)을 부당 지원한 혐의를 받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서울중앙지법 출석

      '계열사 부당지원' 의혹을 받고 있는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김영우 기자 20210512....

    2. 2

      '계열사 부당지원' 박삼구 전 금호 회장, 오늘 영장심사

      본인 지분이 높은 계열사를 부당하게 지원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에 대한 영장심사가 오늘(12일) 열린다.서울중앙지법 이세창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박 전 회장에 대한 구속 전...

    3. 3

      檢 '계열사 부당지원' 박삼구 前회장 영장

      금호아시아나그룹의 계열사 부당 지원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박삼구 전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법원은 1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통해 구속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10일 서울중앙지검 공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