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모션 기간 파이퍼 하이직 샴페인을 구매하면 선착순으로 장미꽃을 제공한다.
아영FBC는 "파이퍼 하이직은 프랑스 상파뉴 지역 소재 샴페인 하우스"라며 "영화배우 마릴린 먼로가 '파이퍼 하이직 한 잔으로 아침을 시작한다'고 발언해 ‘마릴린 먼로의 샴페인’으로 유명세를 탔다"고 소개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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