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천안시청 공무원 관련 코로나19 감염자 3명 추가…누적 15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공무원 절반만 출근 지속 시행하기로
    천안시청 공무원 관련 코로나19 감염자 3명 추가…누적 15명
    충남 천안시청 공무원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됐다.

    16일 천안시에 따르면 이날 자가격리 중인 시 공무원과 가족 등 3명(천안 1213∼1215번)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는 15명으로 늘었다.

    천안시청에서는 지난 12일 5층 근무 직원 7명이 집단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관련 6개 부서 근무자와 가족 등이 자가격리 중이었다.

    시는 계속해서 추가 감염자가 나오자 종전과 같이 다음 주에도 과별 절반 인원만 출근해 근무하도록 하기로 했다.

    나머지 직원들에 대해서는 재택근무를 시행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부모님 선물로 인기 폭발하는데…'호갱 주의' 강력 경고한 곳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가족과 지인에게 건강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웰 에이징(well-aging)'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건강기능식품 소비가 특정 연령층을 넘어 전...

    2. 2

      '원주 세 모녀 피습' 미성년자 처벌 강화 청원 6만명 육박

      강원 원주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세 모녀 흉기 피습' 사건 피해자 가족이 올린 엄벌 촉구 청원에 6만 명 가까이 동의했다.14일 오후 국회전자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미성년자 형사처벌 강화 촉구...

    3. 3

      '일본군 위안부 문제' 사죄한 석학…무라오카 다카미쓰 별세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성경 고전어 연구자이면서 일본의 과거사 반성에도 앞장선 무라오카 다카미쓰(村岡崇光) 네덜란드 레이던대 명예교수가 지난 10일 네덜란드 레이던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일본 그리스도신문이 13일 전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