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바는 인도 국방부 산하 공기업인 BEML에 산소발생기 25대를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한 산소발생기는 BEML 자사 병원에 기증해 직원과 지역민 치료에 사용하게 된다.
이진광 대표는 "인도가 코로나19 대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그 여파로 고객사인 BEML 역시 업무 수행이 어려운 상황이라 인도적 차원에서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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