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총리 "온택트 사회로 급속전환…행정도 변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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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국민은 규제가 현실과 동떨어지지 않게 변화하기를 바라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정부는 이와 관련해 79건의 개선 과제를 선정했다.
이를 통해 온라인 행정처리나 온라인 거래가 더 편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의에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도 논의됐다.
김 총리는 "올해는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이재민 임시거주시설을 독립된 숙박시설로 지정하는 등 특별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아동보호시설에서 생활하다가 만 18세가 돼 시설을 떠나는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방안도 안건으로 올랐으며, 김 총리는 "이들이 공평한 삶의 출발선에 설 수 있도록 실효적인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달라"고 지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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