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문대통령, 오늘 알링턴 묘지 헌화로 방미일정 시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문대통령, 오늘 알링턴 묘지 헌화로 방미일정 시작
    미국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현지시간 20일 오전(한국시간 20일 밤) 워싱턴DC 인근 알링턴 국립묘지를 방문해 헌화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문 대통령의 워싱턴DC 방문은 이번이 네 번째이지만, 알링턴 국립묘지를 찾는 것은 처음이다.

    문 대통령은 이곳의 '무명용사의 묘'를 찾아 참배할 예정이다.

    알링턴 국립묘지는 참전용사 및 가족 약 40만명이 잠들어 있는 미국 최대 국립묘지 중 하나로 미국 대통령이 취임 후 가장 먼저 참배하는 곳이다.

    문 대통령은 같은 날 오후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을 포함한 미국 하원 지도부와 간담회를 하고 한미관계 발전 방안을 비롯해 양국의 공통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문 대통령은 전날 오후 전용기편으로 워싱턴DC에 도착했다.

    문 대통령은 오는 21일(한국시간 22일 새벽)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이광재 "김동연과 교감 중…여당行, 더 두고봐야"

      "이재명과 내가 경선하는 게 가장 역동적"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의원은 20일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야권주자로 대선에 도전할 가능성을 재차 일축했다. 이 의원은 이날 KBS 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서 "윤석열 ...

    2. 2

      '박원순계' 박홍근, 이재명 지지선언…"낡은 질서 깨뜨릴 선도자"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경기도지사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박홍근 의원은 박원순 특별시장 장례위 공동집행위원장을 맡았던 대표적인 박원순계 인사다.  박 의원은 20일 올린 &...

    3. 3

      김총리 "온택트 사회로 급속전환…행정도 변화해야"

      김부겸 국무총리는 20일 "온택트 사회로 급속한 전환이 이뤄지고 있지만, 우리 행정은 아직도 오프라인 시대의 규제와 서비스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혁신을 강조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정현안점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