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서 음악연습실·체육시설 등 집단감염 계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서 음악연습실·체육시설 등 집단감염 계속
    서울시는 영등포구 한 음악연습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해 19명이 확진됐다고 20일 밝혔다.

    역학조사 결과 이 연습실은 방음시설로 인해 자연 환기가 어려웠으며 일부 이용자는 휴게실에서 음료를 마시거나 레슨 종료 후 함께 식사도 했다.

    강남구의 실내체육시설에서는 18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목욕장 등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환경에서 전파가 이뤄진 것으로 시는 추정했다.

    시는 "비말 발생이 많은 악기 연습실에서는 거리두기를 철저히 해 주시고, 실내체육시설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포토] 외국인 관광객도 “입춘대길”

      입춘(立春)을 이틀 앞둔 2일 경기 용인시 보라동 한국민속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어르신과 함께 전통 풍습인 입춘첩 붙이기를 하고 있다. 대문이나 기둥에 붙이는 입춘첩에는 한 해의 평안과 풍요를 기원하는 글귀를 적어...

    2. 2

      제 발로 배수로 들어간 20대女…길 잃고 헤매다 18시간 만에 구조

      경기 안산시 반달섬의 한 배수로에 들어갔다가 길을 잃은 20대 여성이 18시간 만에 구조됐다.2일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와 경기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3시 18분께 안산시 단원구 반달섬에 있는 한 배수...

    3. 3

      '365만원 돈봉투' 두고 사라졌다…3년째 찾아온 '기부 천사'

      충북 단양의 '얼굴 없는 천사'가 올해도 명절 전 나타나 365만원을 기부했다. 이 익명의 기부자는 3년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2일 단양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3시께 50대로 추정되는 한 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