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도로공사, 김천 스마트물류센터 운영자 모집…'물류 거점 육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7월 21일까지 모집…임대기간 최장 30년
    도로공사, 김천 스마트물류센터 운영자 모집…'물류 거점 육성'
    한국도로공사는 경북 김천에 조성하는 스마트 물류센터 사업운영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스마트 물류센터는 지난해 7월 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선도 혁신도시 활성화 방안'의 하나로, 김천을 남부권 스마트 물류 거점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김천시가 제공하는 부지(1만1천250㎡)에 도로공사가 스마트 물류시설 테스트베드 및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하게 된다.

    사업비는 총 121억원 규모로, 올해 8월 설계에 착수해 내년 말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임대 기간은 최장 30년이며, 임대료는 대구·경북지역 물류창고 임대료 시세의 50% 수준이다.

    모집 기간은 7월 21일까지다.

    모집 공고 후 제안서 접수·평가를 통해 8월 중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도로공사(http://www.ex.co.kr) 또는 한국통합물류협회(http://www.koila.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1분 지각하면 15분 임금 공제"…런베뮤 노동법 위반 무더기 적발

      청년 과로사 의혹이 제기됐던 ‘런던베이글뮤지엄’ 운영사 전 계열사에서 장시간 노동과 임금체불, 산업안전 미비 등 노동관계법 위반이 대거 확인됐다. 고용노동부는 13일 ㈜엘비엠 계열 18...

    2. 2

      [단독] 젤 아이스팩 99% 사라졌다…'폐기물 부담금'이 끌어낸 기적

      미세플라스틱의 주범으로 꼽히며 처치 곤란이었던 ‘젤 아이스팩(고흡수성 수지·SAP)’이 사실상 시장에서 퇴출됐다. 잘 설계된 규제가 시장의 혁신을 이끌어낸 환경 정책의 교과서적 사례...

    3. 3

      현대차그룹 '캐나다 올해의 차' 2관왕…팰리세이드·EV9

      현대자동차그룹은 13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막한 '2026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차 팰리세이드(사진)가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 기아 EV9이 '캐나다 올해의 전동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