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드론 제조업체서 불…1천500만원 피해 입력2021.05.21 10:30 수정2021.05.21 10: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1일 오전 7시 15분께 충북 청주시 청원구 사천동의 드론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검은 연기가 올라온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20여 분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264㎡ 규모의 창고 내부가 불타 소방 추산 1천500만원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사법농단' 박병대 前대법관도 2심 징역형 집유…고영한 무죄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2 '페놀 폐수 배출' 강달호 전 HD현대오일뱅크 대표이사 부회장 2심도 징역형 [CEO와 법정] 기준치를 초과한 페놀 함유 폐수를 불법 배출한 혐의로 기소된 강달호 전 HD현대오일뱅크 대표이사 부회장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고등법원 형사7부(부장판사 이재권)는 30일 물환경보전법 위반 혐의... 3 [속보] '사법농단' 양승태 前대법원장 2심 징역 6개월에 집유 1년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