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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내주 민심경청 주간…"텐트 치고 쓴소리 듣겠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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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도당위원장 간담회…송영길 "모든기준, 정권재창출 도움 여부"
    與, 내주 민심경청 주간…"텐트 치고 쓴소리 듣겠다"(종합)
    더불어민주당이 집중 민심청취에 나선다.

    송영길 대표가 강조하는 경청·쇄신 행보의 일환이다.

    송 대표는 21일 국회에서 시도당 위원장들과 간담회를 열어 "취임 이래 모든 활동의 기준은 내년 대선에서 다시 국민 신임을 얻어 4기 민주정부를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될지"라고 밝혔다.

    송 대표는 "중앙당과 시도당이 하나 돼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의 길에 매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시도당 연석회 정례화와 사무처 간 업무 교류 활성화로 일치감을 높여가겠다"며 "새로 준비한 국민 소통과 민심 경청 방안을 철저히 실천해 당 변화의 계기를 함께 만들자"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민주당은 오는 25일부터 내달 1일까지를 '국민 소통·민심 경청 주간'으로 정해 중앙당과 시도당, 지역위원회가 온·오프라인 민심 청취에 나선다고 이소영 대변인이 간담회 후 밝혔다.

    이소영 대변인은 "야외 당사를 만들거나 '민심 경청' 텐트를 치고, 온·오프라인 간담회 등을 통해 지역별로 의견을 모아 보고서를 작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초선의원 모임인 '더민초'가 지도부에 제안했던 '쓴소리 경청 텐트' 설치 아이디어도 일부 반영됐다고 이 대변인은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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