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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법원, 이기택 대법관 후임 인선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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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법원, 이기택 대법관 후임 인선 착수
    대법원이 오는 9월 임기를 마치는 이기택 대법관 후임 인선 절차에 착수했다.

    대법원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7일까지 법원 내·외부에서 이 대법관 후임 대법관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24일 밝혔다.

    대법관은 판사·검사·변호사 등으로 근무 기간이 20년 이상이고, 나이는 45세 이상이어야 한다.

    대법원은 추천 기간이 끝나면 심사에 동의한 후보자의 명단과 학력, 주요 경력, 재산, 병역 등에 관한 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다.

    대법원장은 후보자들에 관한 의견을 수렴하고 검증을 진행한 뒤 대법관추천위원회 소집을 요청하고, 추천위가 선별한 후보자 중 1명을 대통령에게 제청하게 된다.

    대법원은 아울러 오는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대법관추천위 비당연직 위원 중 외부인사 3명을 추천받는다.

    비당연직 위원은 학식·덕망이 있고 전문 분야에서 경험이 풍부하되 변호사 자격이 없어야 한다.

    3명 중 1명 이상은 여성이어야 한다.

    대법관추천위는 선임대법관, 법원행정처장, 법무부 장관, 대한변호사협회장, 한국법학교수회 회장,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이사장, 대법관이 아닌 법관 1명 등 7명과 외부위원 3명으로 구성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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