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울산CLX는 지난해부터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협력사 구성원들이 상해, 질병 등에 대한 불안감 없이 안정적인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협력사 단체보험을 제공하고 있다.
상해사망·후유장해, 중대질병 등 최대 1억원을 보장하며, 올해는 25개 설비협력사 2천126명이 가입 혜택을 받게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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