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단양강 잔도 입구부터 장미터널까지 단양강변 1.2㎞ 구간에 조성된 유채밭에는 노란 꽃이 피어 장미터널과 조화를 이루며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풍경을 연출한다.
(글 = 박종국 기자, 사진 = 단양군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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