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차 비정규직노조 "올해 안에 불법파견 직접 교섭해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차 비정규직노조 "올해 안에 불법파견 직접 교섭해야"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지회)는 "사측은 불법파견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교섭 자리를 구성하라"고 26일 밝혔다.

    노조는 이날 현대차 울산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원 판결을 존중하고 불법파견을 해결하라"며 이같이 요구했다.

    노조는 "2004년 고용노동부가 현대차 공장 내 127개 하청업체와 9천234개 공정에 대해 불법파견 판정했고, 대법원이 2010년 울산공장 조립라인은 불법파견이라고 판결했는데도 회사는 시간을 끌고 있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불법파견 소송은 지금도 계속돼 제소 범위가 2차, 3차 하청업체로 확대되고 있다"며 "사측은 당사자들이 참여하는 교섭 테이블을 올해 안에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10대 시절 초등생 성추행·살해한 30대…20년 만에 또 강제추행

      10대였던 20년 전 초등학생을 성추행하고 살해해 징역 15년을 복역한 30대 남성이 또다시 성범죄를 저질러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5일 대전지법 제11형사부(박우근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씨...

    2. 2

      '강선우 1억 의혹' 김경, 이미 출국상태…경찰 손 쓸 틈 없었나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 대가로 1억원을 건넨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이미 출국을 한 상태로 전해졌다.김웅 전 국민의힘 의원은 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강선우에게 1...

    3. 3

      [인사] 요진건설산업 ; 웰컴금융그룹 ; 인터로조 등

      ◈요진건설산업◎승진<사장>▷정찬욱<전무>▷오유진 신재복<상무>▷정태우 오재학<이사대우>▷황성모◈웰컴금융그룹◇웰컴저축은행◎승진<상무이사>▷위험관리책임자 이성수▷CEM본부 윤현식▷디지털사업본부 임성은<이사>▷디지털금융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