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창고 신축현장서 옹벽 붕괴…작업자 1명 중상 입력2021.05.26 16:03 수정2021.05.26 16: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6일 오후 2시께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의 한 창고 건물 신축 현장에서 옹벽 토사가 무너지며 아래에 있던 작업자 A(55) 씨를 덮쳤다. 이 사고로 A씨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A씨가 옹벽 아래에서 평탄화 작업을 하던 중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법원행정처 기조실장 조병구·사법지원실장 임선지 법원행정처 기조실장 조병구·사법지원실장 임선지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2 0.1㎜ 미세혈관도 정교하게…혈관 잇는 자동화 시스템 로봇 승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미세혈관과 림프관을 정교하게 이어 붙이는 수술에 활용할 수 있는 자동화 로봇수술기를 신개발의료기기로 30일 허가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허가된 제품은 유리 피판 수술과 사지의 미세혈관·림프... 3 [속보] 양승태 前대법원장 측, '사법농단' 2심 유죄에 "즉각 상고" 양승태 前대법원장 측, '사법농단' 2심 유죄에 "즉각 상고"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