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진시스템, 코스닥 상장 첫날 `강세`…공모가 소폭 상회 입력2021.05.26 09:11 수정2021.05.26 09: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진시스템이 코스닥 상장 첫날 강세다.26일 오전9시4분 현재 진시스템은 시초가(1만9,100원) 대비 1,100원(5.76%) 오른 2만200원에 거래 중이다.이는 공모가 2만원 대비 200원 높은 수준이다.진시스템은 분자진단 플랫폼 기업으로 2010년 설립됐다.정희형기자 hhjeong@wowtv.co.krⓒ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독자 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 2 [모십니다] '코스피 5000시대 투자 전략' 강연회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1월 29일 ‘코스피 5000 시대와 CES 2026 이후 투자 전략’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코스피 5000 돌파 이후의 장세를 전망하고 투자 유망 섹터를 짚어보... 3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