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주 조천읍 정주항서 렌터카 추락…4명 자력 탈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주시 조천읍 해상에 렌터카가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 조천읍 정주항서 렌터카 추락…4명 자력 탈출
    27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50분께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정주항 인근 해상으로 K5 렌터카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차에 타고 있던 60대 여성 운전자 A(경기)씨 등 4명은 자력으로 탈출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렌터카는 그대로 바다에 가라앉은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dragon.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화장지 1800롤이 2만원대라고?…쿠팡 수량 표기 오류 소동

      쿠팡에서 화장지 1800롤이 2만원 후반대에 판매되는 수량 표기 오류 사고가 11일 발생했다.이날 오후 1시께 쿠팡에서 한 팩당 30롤이 든 화장지 60팩이 2만8000원대에 판매됐다. 해당 제품은 '깨끗한나...

    2. 2

      통일교 한학자, 오는 21일까지 석방…法, 구속집행정지 결정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오는 21일까지 일시 석방된다. 한 총재는 윤석열 정부와 통일교 간 정교유착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돼 구속상태로 재판받고 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11일 한 총재에 대한...

    3. 3

      "2개월 아들 울음소리 미치겠다" 학대한 친부, 징역 4년 선고

      생후 2개월 된 아들을 여러 차례 학대해 장애를 입힌 30대 친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는 전날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중상해 혐의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