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하루 수도권과 전국 각지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28명이다.
수도권에서 122명, 비수도권에서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수도권 선별진료소에서 확진된 122명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집계된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620명)의 19.7%에 해당한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 414명과 비교하면 29.5% 수준이다.
지난해 12월 이후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나온 확진자는 모두 1만4천939명이다.
전날 하루에는 전국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총 4만1천141건의 검사가 이뤄졌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