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아파트 화재로 연기 마신 1명 심정지 입력2021.05.27 17:21 수정2021.05.27 17: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7일 오후 2시 55분께 대구 서구 한 아파트 4층 A씨(55) 집에서 불이 났다. 주민 신고로 출동한 소방당국은 연기를 마시고 심정지 상태에 빠진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기고 10여분 만에 진화했다. 불이 난 아파트는 5층짜리로 화재 당시 다른 주민이 거의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추경호 '계엄해제 표결 방해' 내달 25일 정식 재판 시작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의 정식 재판이 다음 달 25일 진행된다.9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 2 가평 군헬기 추락, 탑승자 2명 위독…기체 이상 등 조사 예정 9일 오전 11시께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현리에 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2명이 크게 다쳤다. 이들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현재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망 여부는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고 있다.&... 3 경찰, 김범석 쿠팡Inc 의장 입국 시 통보 요청…"들어오면 조사" 경찰이 쿠팡 개인정보 유출 의혹 사건과 관련해 김범석 쿠팡Inc 의장에 대해 입국 시 통보 조치를 법무부에 요청했다.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여러 사람이 피의자로 고발됐는데 일부는 조사가 진행 중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