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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단신] 청년중앙예술선전대, 평양 주요 건설현장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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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중앙예술선전대가 평양 1만 세대 살림집(주택) 건설 현장과 보통강 강안 다락식주택구 건설장에서 공연을 펼쳤다고 조선중앙방송이 29일 보도했다.

    ▲ 황해북도 고급중학교(고등학교)와 중등학원(고아를 위한 교육기관) 졸업 예정자 700여명이 협동농장과 황해제철연합기업소 등 어려운 부문으로 탄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9일 전했다.

    자강도 희천 중등학원에서도 졸업생 수십 명이 도 내 임업 부문으로 탄원했고, 함경남도에서는 청년들이 용전과수농장과 농촌, 2·8비날론연합기업소, 단천발전소건설장, 수산 부문 등에서 일하겠다고 자원했다.

    북한은 최근 경제난 타개를 위해 청년들이 일손이 필요한 험지에서 일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

    ▲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강사들이 삼지연시 꾸리기 3단계 공사장과 농장, 지방공업공장을 찾아 이동강의를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9일 보도했다.

    ▲ 29일 대외선전매체 내나라에 따르면 국가과학원 미생물학연구소는 최근 양어장 수질을 곧바로 평가할 수 있는 종합수질 검사액을 새로 개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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