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 공장서 외국인노동자 끼임 사고로 숨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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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국적의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하청업체 소속 직원으로 잠시 자리를 비운 동료를 대신해 부품을 옮기는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과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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