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솔라커넥트, 태양광 발전소 관리 서비스 `발전왕` 등록용량 1GW 달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솔라커넥트, 태양광 발전소 관리 서비스 `발전왕` 등록용량 1GW 달성
    에너지 IT 플랫폼 솔라커넥트(대표 이영호)의 태양광 발전소 관리 서비스 `발전왕`에 등록된 발전소 용량이 1GW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2020년 4월 태양광 발전소 사업주의 편의를 위해 출시된 이후 1년 만에 이룬 성과다. 1GW의 발전설비를 통한 발전량은 300kWh를 사용하는 가구 기준으로 약 36만여 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전국에 설치된 발전소 누적 발전용량 14.2GW 중 약 7.5%에 달하는 규모다.

    작년 4월 국내 최초 모바일 기반 태양광 발전소 관리 서비스 `발전왕`을 시작한 솔라커넥트는 태양광 발전 업체들이 제공하는 단순 모니터링 시스템을 넘어 간편하게 모바일 앱으로 `태양광 시장 및 실시간 REC 동향`, `전국 태양광 발전소들의 평균/최고 발전시간 비교 분석`, `내 발전소의 예상 수익 및 지출 관리`, `발전소 모니터링`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그동안 대형 발전소와 달리 중소 발전사업주는 발전소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들을 비교하기 어려웠었으나, 발전왕을 통해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어 향후 등록발전소 용량이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발전왕`의 행보에 RE100이행을 준비하는 기업도 주목하고 있다. 분산된 발전 자원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모으는 과정이 기업의 RE100 이행 수단 중, PPA(전력 수급계약)조달로 활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솔라커넥트는 국내 최초 영국 CDP(글로벌 환경경영 인증기관) 인증 서비스 공급 업체로 글로벌과 국내 요구사항에 따른 이행 컨설팅이 가능하다.

    솔라커넥트 이영호 대표는 "내 발전소를 어디서나 쉽게 관리하고 싶은 사업주의 니즈를 반영하여 출시된 발전왕이 1GW를 돌파했다"며 "발전소가 많이 모일수록 분석의 정확도가 높아지고, 규모의 경제를 통한 다양한 O&M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더 많은 발전소 사업주에게 필요한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국민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등 기후 환경 저널리즘 발전에 노력했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이날 ‘전환의 기로에서: 글로벌 기술, 협력, 정책 이행으로 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선 기후기술을 중심으로 정책 이행력 강화와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기조연설에서 “정부와 업계 모두 발상의 전환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김채연 기자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응 전략’입니다.이창훈 서울대 환경대학원 특임교수(전 한국환경연구원장)가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의 변화’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합니다. 또 김효은 글로벌인더스트리허브 대표(전 외교부 기후변화대사)가 ‘트럼프 시대, 탄소중립 국제 동향과 과제’, 김성우 김앤장 환경에너지연구소장이 ‘글로벌 기후정책 변화에 따른 기업의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합니다.이어 하지원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에코나우 대표)의 사회로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관,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 고윤주 LG화학 최고지속가능전략책임자가 기업의 대응전략에 관해 토론할 예정입니다.●일시: 11월 11일(화) 오후 2시~5시20분●장소: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18층)●참가 등록(무료): hankyung.com/esg/forum주최: 한경미디어그룹 한경매거진&북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생글생글’을 신청하면 매주 본지와 함께 무료 배달했습니다. 하지만 지국에서 일간지(한경)와 주간지(생글생글)를 함께 배달하는 과정에서 누락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이에 ‘생글생글’ 배달을 11월 첫째 주 발행호(제917호)부터 우편 발송 방식으로 바꿉니다. 비용이 들더라도 독자 여러분께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서입니다. 아울러 ‘생글생글’은 앞으로 본사 자동이체로 구독료를 납부하는 독자에게 우선 제공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자동이체 전환 문의(1577-545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