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학교는 학교 숲이나 인근 자연환경을 이용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교육을 펼치는 것으로 충북교육청의 대표적인 환경교육 정책이다.
2부에서는 '초록학교 3.0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를 주제로 백우정 충북도교육청 미래인재과장, 염우 풀꿈환경재단 이사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3부와 4부에서는 '탄소중립 사회와 환경교육', '환경교육활성화를 위한 협력사례' 등의 발표가 이어진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