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부세종청사에 전기차 충전기 62대 추가해 110대로 확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세종청사에 전기차 충전기 62대 추가해 110대로 확충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라 정부세종청사에 2024년까지 전기차 충전기를 모두 110대로 확충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정부세종청사는 법정 주차면의 0.5% 이상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하도록 한 세종시 규정에 따라 현재 48대를 운영 중이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여기에 62대를 단계적으로 추가해 2024년에는 법정 주차면 수의 2%인 110대로 늘릴 계획이다.

    올해는 동별로 주차면이 0.5%를 충족하지 못하는 1·8·10·11동에 급속충전기 6대를 설치하고 내년부터 3년간 56대를 추가한다.

    내년 이후 설치하는 전기차 충전기 중 일부는 시민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옥외주차장에 '친환경 전기차 충전소'를 구축할 예정이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정부의 전기차 보급 확대 시책과 세종시 조례에 따른 전기차 충전소 의무 설치 비율이 2%로 높아질 것을 고려해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확충, 입주 공무원뿐만 아니라 청사 방문 민원인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부모님 선물로 인기 폭발하는데…'호갱 주의' 강력 경고한 곳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가족과 지인에게 건강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웰 에이징(well-aging)'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건강기능식품 소비가 특정 연령층을 넘어 전...

    2. 2

      '원주 세 모녀 피습' 미성년자 처벌 강화 청원 6만명 육박

      강원 원주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세 모녀 흉기 피습' 사건 피해자 가족이 올린 엄벌 촉구 청원에 6만 명 가까이 동의했다.14일 오후 국회전자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미성년자 형사처벌 강화 촉구...

    3. 3

      '일본군 위안부 문제' 사죄한 석학…무라오카 다카미쓰 별세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성경 고전어 연구자이면서 일본의 과거사 반성에도 앞장선 무라오카 다카미쓰(村岡崇光) 네덜란드 레이던대 명예교수가 지난 10일 네덜란드 레이던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일본 그리스도신문이 13일 전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