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멕시코 농지 한가운데 지름 80m ‘초대형 싱크홀’ 입력2021.06.02 17:10 수정2021.07.02 00:00 지면A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멕시코 중남부 푸에블라주 산타 마리아 자카테펙의 한 농지에서 지름이 80m에 달하는 초대형 싱크홀이 발생했다. 지난달 30일 30m였던 지름이 사흘 만에 두 배 가까이 커졌다. 싱크홀 발생 원인으로는 지질학적 결함이나 토양 수분 함량 변화 등이 거론된다. 마을 주민들이 싱크홀을 바라보고 있다. 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케빈 워시에 강한 신뢰 ..."Fed 역사상 가장 젊은 인물" [HK영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 차기 의장으로 지명한 케빈 워시에 대해 강한 신뢰를 드러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케빈이 인준될 경우 금리 인하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 2 트럼프, Fed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위대한 의장될 것 확신" [HK영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 현지시간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 차기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를 지명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케빈 워시를 Fed 의장... 3 차기 Fed 의장 '親트럼프' 케빈 워시…금리인하 속도 낼 듯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 후임으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낙점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SNS를 통해 “(차기) Fed 의장으로 케빈 워시를 지명한다고 발표하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