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美상원 의원들 이번주 방한…김부겸 총리·박병석 의장 만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 상원 의원들이 이번주 방한해 박병석 국회의장 등 정·재계 지도자들을 만난다.

    2일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척 슈머 민주당 원내대표, 미치 매코널 공화당 원내대표 등 미 상원 의원들이 박 의장과의 면담 등을 위해 이번주 방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박 의장, 김부겸 국무총리와의 면담 일정 등을 최종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회의 한 관계자는 “몇몇 의원이 방한할 예정”이라며 “일정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의회 차원의 동맹 외교를 강화한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김 총리로서는 취임 후 첫 대면 외교가 된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방미 중 만난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한·미 양국 의회 차원의 협력을 제안했다며 “정상회담의 성과를 이어나가기 위한 국회 차원의 외교적 노력에 대해 필요한 지원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전범진 기자 forward@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부겸 총리 인준안 통과될까…오늘(13일) 7시 본회의 소집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의 임명 동의안 관련 본회의가 소집된다. 박병석 국회의장은 13일 오후 7시 국회 본회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표결에 부쳐질 것으로 보...

    2. 2

      [속보] 박병석 의장, 본의회 소집…김부겸 인준 표결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3. 3

      김기현, 박병석 국회의장 예방

       국민의힘 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왼쪽)가 취임 인사차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집무실을 방문해 박병석 국회의장과 인사하고 있다./김범준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