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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서 아파트·가족 모임 고리로 '일상 감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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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서 아파트·가족 모임 고리로 '일상 감염' 지속
    전북도는 전날부터 3일 오전 10시 현재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4명이 추가로 나왔다고 밝혔다.

    2일 12명, 3일 2명이 각각 확진됐다.

    지역별로는 익산 8명, 전주 3명, 군산 2명, 김제 1명이다.

    익산의 한 아파트에서는 주민 6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9명이 됐다.

    보건당국은 주민들이 일상적인 만남과 농사 도중 접촉하면서 집단감염으로 이어진 것으로 추정했다.

    군산 2명과 김제 1명은 김제 가족 모임과 연관된 n차 감염으로 확인됐다.

    관련 누적 확진자는 39명으로 늘었다.

    익산 기도원교회와 관련해 자가격리 중 2명이 확진됐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2천255명이 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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