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안전신문고로 방역위반 신고' 등 행안부 민원우수 사례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안전신문고로 방역위반 신고' 등 행안부 민원우수 사례 선정
    행정안전부는 행정서비스를 적극적으로 개선해 국민편의를 높인 민원우수 부서와 직원을 선정해 오는 4일 시상한다고 3일 밝혔다.

    민원 우수부서에는 안전개선과가 뽑혔다.

    안전 위험요소 신고창구인 '안전신문고'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위반 신고 기능을 신설해 생활주변 다양한 불편·위험요소를 한곳에서 신고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통합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주민등록표 등·초본 발급 시 '과거 주소 변동 사항'의 표시 기간을 민원인이 직접 설정하도록 해 불만을 해소한 주민과 김지현 주무관 등 6명은 우수 직원으로 선정됐다.

    전해철 행안부 장관은 시상에 앞서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대민행정 업무를 맡은 공무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우수직원 포상 등을 강화하고, 업무 스트레스 치유를 위한 부내 심리상담센터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경남, 고향사랑기부제로 109억 모금

      경상남도가 지난 한 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도·시군 합산 총 109억원을 모금했다. 2024년 76억원과 비교해 43% 증가한 것으로 전체 기부 건수는 8만8336건에 달한다. 도는 기부자의 ...

    2. 2

      "합숙하며 창업 준비"…서울대, '공대판 아이돌 시스템' 인재 육성

      서울대 공대가 창업반을 신설한다. ‘5학기 이상 재학 학부생’ 중 소수 정예 20명을 ...

    3. 3

      새벽배송 중단 이어 '설연휴 전면 휴업' 요구…쿠팡 '사면초가'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 등이 쿠팡에 심야배송 중단에 이어 2026년 설 연휴 전면 휴업도 요구하고 나섰다. 쿠팡이 거부할 경우 파업 등을 통해 전면 투쟁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택배노동자과로사대책위원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