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경제 성과에도 국민 고통에 마음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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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개최된 민주당 초선 의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한 뒤 “이에 대한 해결에서 초선들이 매우 중요하다. 혁신성과 역동성을 발휘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정책을 제안해달라”고 당부했다고 고영인 민주당 의원이 전했다. 고 의원은 민주당 초선 모임인 ‘더민초’의 운영위원장이다.
이외에도 민주당 초선의원들은 청년 일자리의 국가 책임제, 수도권·비수도권 사이 차별 완화, 군 장병 처우 개선, 백신 휴가 확대 등 정책을 제안하는 발언을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민주당 초선 81명 중 68명이 참석했다.
한경우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