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소방 당국은 현재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파악된 인명 피해는 아직 없다고 전했다.
화재로 인한 검은 연기는 불이 난 정유시설에서 약 29㎞ 떨어진 테헤란 북부 지역에서도 보였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IRNA에 "배관 시설이 손상을 입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큰 위험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진화를 마치는 대로 화재 경위를 발표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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