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관리가 과했나…김혜은, 뼈만 남은 앙상한 근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관리가 과했나…김혜은, 뼈만 남은 앙상한 근황
    배우 김혜은이 철저한 자기관리 일상을 공개했다.

    김혜은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맨손 운동. 운동 후 한 컷"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사진 한 장을 올렸다.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김혜은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군살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깡마른 몸매가 눈길을 끈다.

    올해 48세의 김혜은은 드라마 `아현동 마님`, `태양의 여자`, `의사요한`, `이태원 클라쓰`, `우아한 친구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올해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더 로드: 1의 비극`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김혜은 인스타그램)

    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독자 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

    2. 2

      [모십니다] '코스피 5000시대 투자 전략' 강연회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1월 29일 ‘코스피 5000 시대와 CES 2026 이후 투자 전략’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코스피 5000 돌파 이후의 장세를 전망하고 투자 유망 섹터를 짚어보...

    3. 3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