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혐의로 압수수색이 진행된 것은 지난 4월 23일 용인시청 등 10곳이 압수수색을 받은 이후 두 번째다.
앞서 경찰은 지난 3월 용인시로부터 수사 의뢰를 받아 부패방지법 위반 등 혐의로 A씨 등을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용인일반산업단지㈜가 용인 처인구 원삼면 독성·고당·죽능리 일원 416만㎡에 차세대 메모리 생산기지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SK하이닉스는 이곳에 약 122조원을 투자해 반도체 생산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