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물고기 폐사 주범 ‘바다 콧물’…이스탄불 해안 덮쳤다 입력2021.06.08 17:19 수정2021.06.22 00:00 지면A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의 카데보스탄 해안 부근에 ‘바다의 콧물’로 불리는 끈적한 해양 점액이 대량 표류하고 있다. 해양 점액은 식물성 플랑크톤이 배출하는 유기물질로 수온이 높아지거나 바다가 오염됐을 때 발생한다. 해양 점액이 수면을 덮고 있으면 바닷속에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 해양 생물 폐사로 이어질 수 있다. 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결혼비용 母에게 빌렸어요"…'자산 4조' 유튜버 논쟁 터졌다 구독자 4억6000만 명을 보유한 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 비스트(본명 지미 도널드슨·27)가 "개인 통장에 현금이 거의 없다"고 밝히면서 온라인에서 논쟁이 확산되고 있다.미 비즈니스 잡지 포천은 13일... 2 美 반도체 관세, 중국부터 때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중국 판매용 칩인 엔비디아의 H200 등 일부 반도체에 25%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자동차, 철강·알루미늄에 이어 품목관세를 반도체로 확장한... 3 美항모 중동으로, 이란은 한때 영공 폐쇄…전운 고조 이란 내 반정부 시위가 18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 정부가 한때 영공을 폐쇄하는 등 경계 태세를 유지하며 중동 지역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미국은 이란 사태에 대한 군사 개입 옵션을 두고 저울질하고 있다. 도널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