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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 빛의 정원 '디피랑' 입장객 1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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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평균 입장객 427명…손익분기점 넘겨
    통영 빛의 정원 '디피랑' 입장객 10만명 돌파
    경남 통영시는 남망산 공원에 만든 디지털 파크 '디피랑'이 운영 7개월 만에 입장객 10만명을 넘었다고 9일 밝혔다.

    창원시는 지난해 10월 15일 저녁 디피랑 준공식을 했다.

    이어 다음날부터 유료 관객을 받았다.

    영업 시작 236일째인 지난 8일 방문객 10만명을 돌파했다.

    코로나19로 관광객이 줄어든 상황에서도 일평균 427명이 입장해 손익분기점 330명을 넘었다.

    통영시는 남해안 대표 관광도시다.

    그러나 낮에만 관광객이 북적이고 밤이 되면 별다른 볼거리가 없어 머무는 관광객 유치가 항상 고민거리였다.

    통영시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해가 지면 남망산 공원 자체가 빛의 정원이 되도록 꾸몄다.

    남망산 공원 산책로 1.5㎞가 홀로그램, 프로젝션 맵핑 등 각종 디지털 조명기술을 활용해 반짝이는 숲, 신비한 폭포 등 15개 테마가 있는 산책로로 거듭났다.

    통영시는 디피랑 관람객 85% 이상이 통영시 이외 거주자여서 '머무는 관광'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통영 빛의 정원 '디피랑' 입장객 10만명 돌파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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