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트롯 전국체전' 투어 서울공연 연기…"9월께 진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트롯 전국체전' 투어 서울공연 연기…"9월께 진행"
    KBS2 '트롯 전국체전' 출전자들이 참여하는 전국투어 서울 공연이 7월에서 9월께로 연기됐다고 공연 제작사가 밝혔다.

    제작사는 10일 "팬들의 안전을 생각하는 멤버들의 강한 마음과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및 변이 바이러스 유행으로 공연 연기를 결정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트롯 전국체전' 톱8(진해성, 재하, 오유진, 신승태, 김용빈, 상호&상민, 최향, 한강)과 신미래가 출연하는 전국투어 서울 공연은 당초 7월 10·11일 이틀간 3회에 걸쳐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다.

    제작사는 "관객 대부분이 어르신이기 때문에 더욱 신중하게 고민한 후 다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9월께 진행하는 방향으로 콘서트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포토+] 아이덴티티, '무대 가득 채우는 멋진 남자들'

      그룹 아이덴티티가 1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

    2. 2

      [포토+] 트리플에스, '언제봐도 사랑스러운 소녀들~'

      그룹 트리플에스가 1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

    3. 3

      [포토+] 유재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개그맨 유재필이 1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