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자비스, 정부 추진 ATC+ 사업자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AI 기반 고해상도 3D 엑스레이
    사진=자비스
    사진=자비스
    X-레이 검사장비 전문 제조 업체 자비스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우수기업연구소 육성'(ATC+)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총 사업비는 30억원 규모로 2024년 말까지 45개월간 진행된다.
    자비스 관계자는 "이번 연구 개발은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추진되며 25나노미터(nm) 이하 고해상도 3D 엑스레이를 이용한 비파괴 반도체 후공정 감사장비 분야"라고 설명했다.

    시장 조사기관 '자이온 마켓 리서치'에 따르면 산업용 엑스레이 검사 장비 수요는 오는 2026년에는 10억8000만달러(1조2000억원) 규모로 한 해 평균 7% 이상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실시하는 ATC+ 사업은 중소. 중견기업 부설연구소에 대한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를 통해 기업을 성장 시키고 산업 혁신의 핵심 주체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류은혁 한경닷컴 기자 ehryu@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자비스, '코로나19 타격' 1분기 매출 감소…영업적자 지속

      엑스레이 검사장비 전문업체인 자비스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72% 감소한 32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1억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

    2. 2

      "AI로 세무회계 처리 대행…100만건 데이터가 경쟁력"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사업을 운영 중인 업체 A가 남긴 두 장의 영수증이 있다. 강남역, 스타벅스, 오후 1시 아메리카노 2잔. 광화문, 돼지고기집, 오후 9시, 삼겹살 3인분. 영수증만 찍어 놓으면 세무회계 인공지...

    3. 3

      하나은행, '간편 급여이체' 서비스 선보여

      하나은행이 인공지능 경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비스앤빌런즈'와 함께 간편 급여이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자비스는 하나은행 오픈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