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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특전사X특급운전병 조합” 나상도X박군, ‘맨 인 블랙’ 수트핏 인증샷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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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특전사X특급운전병 조합” 나상도X박군, ‘맨 인 블랙’ 수트핏 인증샷 눈길


    가수 나상도가 박군과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나상도는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블랙 수트를 차려입은 나상도와 박군이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나상도는 이와 함께 "육군특전사 준우 특급운전병 상도 #맨인블랙 #돈터치미 #박군 #나상도 굿밤되세요!"라고 덧붙이며 박군과의 절친한 친분을 과시했다. 이에 팬들은 "두 분 너무 멋있다", "보디가드인 줄"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앞서 나상도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박군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나상도는 ‘트롯신이 떴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박군에게 음악 방송 꿀팁을 전수하며 훈훈한 우정을 뽐냈다.

    최근 나상도는 신곡 ‘살아지더라’를 발매했다. ‘살아지더라’는 삶이 고달프고 힘들어도 희망을 잃지 않고 어떻게든 살다 보면 살아진다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를 통해 지쳐 있는 이들에게 위로를 전한다.

    나상도는 SBS ‘트롯신이 떴다2 ? 라스트 찬스’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어떤 곡이든 자신의 노래처럼 소화한 나상도는 ‘변신의 귀재’, ‘1등 직진남’, ‘팔색조 가수’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나상도는 신곡 ‘살아지더라’를 발매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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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 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습니다.본사는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관계당국의 조사와 후속 조치에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혐의를 받고 있는 구성원은 곧바로 업무 배제 조치를 했으며 일부 관련자는 사표를 내고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당국은 이번 조사가 회사 차원이 아니라 개인적 일탈에 대한 것이라고 하지만, 투명하고 공정한 정보 전달을 사명으로 하는 언론사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본사는 그동안 ‘취재 보도 등 업무를 통해 얻게 된 주식 채권 부동산 등의 정보를 개인적인 투자나 다른 목적에 활용하지 않는다’ ‘보도되지 않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 등 유가증권과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는다’ 등의 임직원 행동강령과 기자 윤리강령을 엄격하게 적용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를 통해 그간의 노력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을 자성하면서 내부 시스템 전반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있습니다.본사는 실추된 신뢰와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자체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안의 실체적 진실 규명에 들어갔습니다. 아울러 조직 운영 및 업무 방식을 전면 쇄신하는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습니다.국민과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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