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올해 지스타, 현장 전시 재개…"집단면역 상황 등 종합 검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해 지스타, 현장 전시 재개…"집단면역 상황 등 종합 검토"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올해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1'에서 오프라인 전시를 재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작년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온라인 중심으로 치러졌다.

    조직위는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한 타 전시회에서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없는 점, 정부 로드맵에 따라 원활히 이뤄지는 백신 접종으로 개최일인 11월 이전 집단면역에 도달될 수 있는 상황 등을 종합 검토해 결정했다고 밝혔다.

    다만, 일반 관객이 참가하는 BTC 행사는 현재 방역 지침에 따라 시설 면적 당 참관객 수가 제한되는 상황에 맞춰 기간을 기존 4일에서 5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또 참관객 분산을 위해 개최도시인 부산시와 협력해 벡스코 전시장 외에도 부산유라시아플랫폼·수영만요트경기장·부산시립미술관·영화의전당·해운대 해수욕장(구남로)·부산이스포츠경기장 등을 활용할 계획이다.

    온라인 전시는 작년처럼 지스타TV를 통해 방송 형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업체 간 행사인 BTB도 온라인 화상회의 기반으로 운영한다.

    세부 운영 범위와 정책은 코로나19 확산 추이 및 백신 접종에 따른 방역수칙 변동 상황, 백신 접종자 인센티브 혜택 정책 등을 검토해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참가 희망사를 대상으로 한 조기신청 접수 기간은 7월1일부터 22일까지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샌드박스서 7년 동안 굴렀는데"…토큰증권 시장 열리자 '팽'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 예비인가를 앞두고 규제 샌드박스로 실증을 수행해온 스타트업이 좌초 위기에 놓였다. 금융당국이 기존 금융 인프라를 갖춘 컨소시엄 중심으로 인가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혁신을 시험한...

    2. 2

      '디지털 지갑'이 된 車…카드 안꺼내고 주유·드라이브 스루 결제

      주유기만 꽂으면 휘발유가 나온다. 카드를 꺼낼 필요는 없다. 결제는 자동차가 알아서 하니까. 차에서 주문한 음식도 결제할 필요 없이 드라이브 스루 매장에서 찾아가면 된다. 미국 스타트업 시바.AI가 ‘CE...

    3. 3

      한달 걸리던 분석을 몇분 내에…양자컴이 바꾸는 금융 시스템

      스위스 핀테크 기업 시나리오X.AI는 금융계에서 ‘닥터스트레인지’로 불린다. 수백만 개의 미래를 내다보는 마블 영화 세계관 속 캐릭터 닥터스트레인지처럼 수많은 위험 요소를 초단기간 내 분석해주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