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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주간 전국 학생 302명 코로나19 확진…하루 평균 43.1명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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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전국 76개교 코로나19에 등교 불발…일주일 전보다 1곳 늘어
    1주간 전국 학생 302명 코로나19 확진…하루 평균 43.1명꼴
    최근 1주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학생이 전주 대비 소폭 증가했다.

    10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달 3일부터 9일까지 일주일 동안 전국에서 유·초·중·고교 학생 302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하루 평균 43.1명꼴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이다.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일까지 하루 평균 42.9명보다는 0.2명 늘었다.

    하루 평균 학생 확진자는 4월 8∼14일 이번 학기 최다인 58.3명꼴까지 늘었다가 감소한 상태에서 오르락내리락을 반복하고 있다.

    이번 학기 누적 코로나19 학생 확진자는 4천553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1주간 교직원 확진자는 52명으로, 누적 교직원 확진자는 688명이 됐다.

    코로나19 여파에 등교 수업을 하지 못한 학교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체 유·초·중·고교의 0.4%에 해당하는 76곳으로 나타났다.

    1주 전인 지난 3일보다 1곳 증가했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22곳), 서울(15곳)에 등교 불발 학교가 몰려 있었다.

    나머지 시·도의 등교 불발 학교는 모두 한 자릿수에 그쳤다.

    등교 수업하는 유·초·중·고교생(전날 오후 4시 기준)은 455만7천명으로, 전체 학생의 76.8%를 차지했다.

    최근 1주간 신규 대학생 확진자는 147명, 대학 교직원 확진자는 13명으로 나타났다.

    누적 대학생 확진자와 대학 교직원 확진자는 각각 2천80명, 201명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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