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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 ‘북구청역 푸르지오 에듀포레’ 15일 1순위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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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 ‘북구청역 푸르지오 에듀포레’ 15일 1순위 청약
    대우건설(대표 김형)은 오는 15일 대구광역시 북구 노원동1가 228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북구청역 푸르지오 에듀포레’ 아파트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북구청역 푸르지오 에듀포레’는 지하 2층~지상 27층 규모로, 아파트 499가구와 오피스텔 69실 등 총 568가구가 조성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별로 ▲78㎡A 67가구 ▲78㎡B 21가구 ▲84㎡A 340가구 ▲84㎡B 71가구가 공급된다.

    청약일정은 이날(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 당해, 16일 1순위 기타, 17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3일이며, 정당 계약은 7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1순위 청약 조건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대구광역시나 경상북도에 거주하고, 청약통장에 가입한 지 2년이 경과된 무주택자나 1주택을 소유한 세대주다. 또 과거 5년 이내 다른 주택에 당첨된 사실이 없어야 한다.

    단지는 전 세대가 전용면적 85㎡ 이하로 구성됨에 따라 가점제 75%, 추첨제 25%로 당첨자를 선정한다. 가점제 낙첨자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추첨제 대상자로 전환된다. 3.3㎡ 당 평균 분양가는 1,549만원으로 책정됐다.

    이곳은 조망, 채광, 통풍 등을 고려해 남향(남동,남서)과 4BAY 판상형 위주로 배치했으며, 개인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동간 거리를 최대한 확보했다.

    또 단지 입구부터 집안까지 미세먼지가 발생되는 구역을 5개로 구분해 관리, 차단하는 공기청정시스템인 5ZCS(Five Zones Clean-air System)가 적용된다.

    각 세대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 평면을 구성했으며, 전 타입 현관창고 공간을 제공해 입주민들의 만족감을 높일 계획이다.

    실내에는 LED조명, 실별온도제어 시스템, 대기전력 차단장치 등을 설비해 높은 효율성을 통한 에너지 절감이 가능하다.

    여기에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해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가 가능한 실시간 에너지모니터링시스템도 적용된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클럽, 골프클럽, 그리너리카페, 독서실, 시니어클럽, 어린이집, 생활지원센터 등 입주민 남녀노소를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 택배 차량도 진입 가능한 지하주차장 설계와 폭 2.5m 이상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조성해 편리하고 안전한 주차 환경이 조성된다.

    이곳은 대구도시철도 3호선 원대역과 북구청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다. 광역 교통수단인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을 비롯해 KTX, SRT가 이용 가능한 동대구역과 서대구역(2021년 예정)이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북대구IC, 서대구IC, 신천대로 등을 통해 대구 전역은 물론 대구 외곽지역까지 접근성이 뛰어나다. 팔달로 및 침산남로 4차선 대로변이 연접해 있어 침산동, 동대구 도심권 등 주요 생활권 접근이 용이해 폭넓은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인근에는 침산초, 달산초, 침산중, 대구일중, 달성초, 경일중 등 반경 1km내에 6개의 학교가 있다. 침산동 사교육시설과 대구시립북부도서관도 인접해 있다.

    침산생활권에 위치한 이마트, 홈플러스, 이마트트레이더스, 팔달시장,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오페라하우스 등이 있어 쇼핑과 문화 시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가까운 곳에는 신천, 금호강 등 수변 환경과 침산공원, 해바라기공원, 연암공원, 달성공원 등 풍부한 녹지가 조성돼 있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견본주택은 현재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운영되며 분양일정, 조감도, 단위세대 평면도, 실물모형 VR영상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원규기자 w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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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습니다.본사는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관계당국의 조사와 후속 조치에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혐의를 받고 있는 구성원은 곧바로 업무 배제 조치를 했으며 일부 관련자는 사표를 내고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당국은 이번 조사가 회사 차원이 아니라 개인적 일탈에 대한 것이라고 하지만, 투명하고 공정한 정보 전달을 사명으로 하는 언론사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본사는 그동안 ‘취재 보도 등 업무를 통해 얻게 된 주식 채권 부동산 등의 정보를 개인적인 투자나 다른 목적에 활용하지 않는다’ ‘보도되지 않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 등 유가증권과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는다’ 등의 임직원 행동강령과 기자 윤리강령을 엄격하게 적용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를 통해 그간의 노력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을 자성하면서 내부 시스템 전반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있습니다.본사는 실추된 신뢰와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자체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안의 실체적 진실 규명에 들어갔습니다. 아울러 조직 운영 및 업무 방식을 전면 쇄신하는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습니다.국민과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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