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자전거 활성화·안전개선 사업 지자체 15곳 선정…63억원 투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자전거 활성화·안전개선 사업 지자체 15곳 선정…63억원 투입
    행정안전부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자전거도로 안전개선을 위한 '2021년 자전거 공모사업' 대상 지방자치단체 15곳을 선정해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모두 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자전거도시 브랜드화 지원사업'과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사업' 등 2개 분야로 진행됐다.

    자전거도시 브랜드화 지원사업에는 충남 천안시, 전남 여수시,전남 구례군, 전남 강진군, 경남 하동군 등 5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이들 지자체는 국비 10억원과 지방비 10억원을 들여 지역 상황에 맞는 자전거 여행 코스와 자전거 여행자 지원센터 등을 조성하게 된다.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 사업에는 국비 20억원과 지방비 23억원이 투입된다.

    인천 연수구, 광주 동구, 대전 대덕구, 울산 북구, 세종, 경기 수원시, 충북 청주시, 전북 군산시, 전남 구례군, 경북 경주시 등 10개 지자체에서 자전거도로 보·차도 분리, 단절구간 연결, 안전시설 보강 등에 나선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국힘 김미애 "국회의원 설 떡값 440만 원, 정말 면목 없다"

      올해 설 연휴 국회의원들이 '명절 휴가비'(이하 떡값) 명목으로 439만6560원씩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정서와 괴리가 있다는 비판이 일자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이 자신의 SNS에 "정말 면목 없...

    2. 2

      성일종, 李정부 무인기금지법 추진에…"北도 침투중단 약속해야"

      성일종 국회 국방위원장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에 대한 무인기 침투를 법으로 금지하겠다고 발표하자, "최소한 북한도 함께 안하는 것으로 상호 합의해야 한다"고 직격했다.성일종 위원장은 18일 페이스북에 "군사작전...

    3. 3

      [포토] 당명 지운 국힘 중앙당사

      18일 국민의힘 여의도 중앙당사 입구에 ‘국민의힘’ 당명을 지운 옥외광고물이 설치돼 있다.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말 새로운 당명을 확정하고 다음달 1일 발표할 예정이다. 대국민 공모전에서 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