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4·15 부정선거 주장 집회서 소란 피운 50대 조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4·15 부정선거 주장 집회서 소란 피운 50대 조사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집회에서 주최 측과 마찰을 빚던 50대 여성 등 2명이 난동을 부렸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에 조사에 나섰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혐의로 50대 여성 A씨 등 2명을 조사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12일 오후 5시 26분께 부산 수영구 민락동 광안리해수욕장 만남의 광장에서 열린 4.15 부정선거 규탄 집회에서 사진 받침대 등을 발로 차 넘어트리는 등 집회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집회는 2020년 4월 15일 선거가 부정선거라고 주장하며 경찰에 집회신고를 한 뒤 대통령 영정사진 등을 이용해 시위를 진행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국경 없는 디지털 경제, 플랫폼 중심의 부가가치세제 개편과 남은 과제 [광장의 조세]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

    2. 2

      대리출근 548번·지각 231번…'선넘은' 한전 부장의 최후 [사장님 고충백서]

      협력업체 직원에게 548일간 '대리 근무시간 입력'을 시키고 회사 부동산 거래를 특정 부동산 업체에 몰아주는 등 전방위적인 비위를 저지른 한국전력 간부를 해고한 것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1...

    3. 3

      연이은 '공소기각' 법원이 직격한 檢 '별건 수사' 실체는 [정희원의 판례 A/S]

      다수가 생각하는 정의와 법의 정의는 왜 다를까요. '정희원의 판례 A/S'에선 언뜻 보면 이상한 판결의 법리와 배경을 친절히 설명해드립니다.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오세용)는 지난 9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