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산시의회 2030 월드엑스포 유치 촉구 결의문 채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산시의회 2030 월드엑스포 유치 촉구 결의문 채택
    부산시의회가 2030년 월드엑스포 부산 유치와 관련 정부, 부산시, 경제계 지원을 촉구했다.

    부산시의회는 14일 오후 시의회 상임위 회의실에서 '2030 부산 월드엑스포 유치 지원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

    시의회는 결의문에서 "부산시가 월드엑스포 유치 홍보에 소극적"이라며 "국민이 엑스포를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 행사 정도로 인식하고 있는 점은 시의 홍보력에 가장 큰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시의회는 이어 "부산 월드엑스포는 우리나라를 도약하게 할 대한민국의 미래 성공 전략"이라며 "부산시는 체계적인 홍보방안 마련을, 정부는 범국가적인 지원을 구축하고 경제계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달라"고 촉구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靑 "관세합의·대미수출 손상 없도록 美와 우호적 협의"

      청와대는 21일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 관세 위법 판결과 관련 "미국 사법부의 판결로 국제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증가한 것은 사실이지만, 정부는 한미 관세 합의를 통해 확보한 이익 균형과 대미 수출 여건이 손상되는 ...

    2. 2

      美 상호관세 위법 판결…金 총리 "상황 지혜롭게 지켜볼 것"

      미국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정부의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단하면서 일각에서 한미 통상 협상에도 변화 가능성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 김민석 국무총리는 21일 "상황을 아주 지혜롭게 지켜보면서 갈 것"이라고 말했다.김...

    3. 3

      국민의힘 "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는 재산권 침해"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다주택자의 대출 연장 및 대환을 규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 국민의힘은 금융시장의 근간인 신뢰를 뿌리째 흔드는 '금융 독재적 발상'이라고 비판했다.&nb...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