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살아있는 팝 전설 퀸시 존스, NFT 음악 플랫폼 '원오브' 진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퀸시 존스 트위터 갈무리
    사진=퀸시 존스 트위터 갈무리
    전설적인 음악 프로듀서 퀸시 존스를 비롯한 팝 스타들이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한 토큰) 플랫폼 '원오브(OneOf)'에 컬렉션을 선보인다.

    1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에 따르면 퀸시 존스, 휘트니 휴스턴, 존 레전드, 찰리 푸스 등 유명 팝스타들이 이달로 예정된 원오브 출시에 맞춰 NFT 컬렉션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원오브는 퀸시 존스가 파트너로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6300만 달러(약 700억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원오브에서 출시될 NFT는 테조스(XTZ)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발행된다. 원오브는 값싼 채굴 비용과 빠른 거래 처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테조스 네트워크에서 NFT를 발행하기로 했다.

    원오브 이용자들은 가상자산뿐만 아니라 신용카드를 통해서도 NFT를 구매할 수 있다. 가상자산 사용법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사용자들을 위해 신용카드 결제를 허용해 더 많은 팬이 아티스트의 NFT 작품을 누릴 수 있도록 만들었다.

    린 다이 원오브 공동설립자는 "청소년층 음악 팬의 경우 가상자산의 보관이나 전송 방법을 익히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며 "많은 팬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저렴한 NFT 음악 플랫폼을 만드는 게 목적이었기 때문에 신용카드 결제도 허용했다"고 말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bigzer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中 채굴 금지 확대에도…머스크 한마디에 비트코인 상승 [코인 시세]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전반적인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거래소 업비트에서 원화 거래 지원 중단이 예정된 코인들도 급등하는 모습이다.14일 오후 6시 30분 비트코인은 국내 가상자산 ...

    2. 2

      SM 자회사 '디어유' 코스닥 상장한다

      SM엔터테인먼트 자회사인 디어유가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해 한국거래소에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고 14일 발표했다. 한국투자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해 올 하반기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하고 있다.2017년 설립된 디...

    3. 3

      엘살바도르 이어 탄자니아 "비트코인 법정화폐 검토"

      바닥을 친 걸까, 반짝 반등일까. 비트코인 가격이 14일 10% 넘게 뛰어올랐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발언과 동아프리카 빈국 탄자니아에서 날아온 뉴스가 ‘겹호재’로 작용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