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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령소식] 군의회, '이건희 미술관' 유치 대정부 건의안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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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령소식] 군의회, '이건희 미술관' 유치 대정부 건의안 채택
    (의령=연합뉴스) 경남 의령군의회는 제260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주민돈 군의원이 발의한 '이건희 미술관' 유치를 위한 대정부 건의안을 채택했다고 15일 밝혔다.
    주 군의원은 건의안에서 "의령은 삼성의 뿌리이자 기업의 발원지로 삼성과 관련된 문화산업은 의령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라며 "미술관 건립 시 기존의 문화관광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시책이 파생될 수 있어 문화 분권화는 물론 고인의 뜻에도 부합하는 최적지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미술관이 건립된다면 그 일관성과 연계성으로 지방의 문화관광 활성화에 큰 이정표를 남길 것"이라며 "의령에 문화산업의 확산과 새로운 문화의 뿌리를 내리기 위해 미술관 유치를 간곡히 건의드린다"고 덧붙였다.
    군의회는 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된 건의안을 청와대,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군의회, 합천 LNG 발전단지 건립 반대 성명서 채택

    (의령=연합뉴스) 경남 의령군의회는 제260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판곤 군의원이 발의한 합천 LNG 발전단지 건립 반대 성명서를 채택했다.
    김 군의원은 성명서를 통해 사업 추진으로 인해 한우산 및 자굴산에 추진 중인 자연 친화적 관광단지의 직접적인 타격은 물론, 의령군민의 건강과 안전도 위협한다고 주장했다.
    지역주민들도 LNG 발전단지 운영 시 발생할 미세먼지와 일산화탄소, 미연 탄화수소 등이 환경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해 격렬히 반대한다고 덧붙였다.
    군의회는 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된 반대 성명서를 청와대, 국회,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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