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게임 시즌2 오픈 이벤트 게임하고 응모해서 경품받자

서울시, 취약계층 지원 '시민공감응급실' 사례집 발간

서울시는 응급실을 찾은 취약계층 환자에게 원스톱 지원을 제공하는 '서울형 시민공감응급실'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가 2014년 시작한 시민공감응급실은 현재 보라매병원, 서울의료원 등 서울 지역 공공의료기관 5곳에서 운영 중이다.

사회복지사가 병원 응급실에 상주하며 환자 상담과 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담당한다.

작년까지 노숙자, 무연고자, 알코올중독자 등 총 2만8천 명이 지원을 받았다.

사례집은 서울시 응급의료기관과 전국 공공 의료기관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