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2014년 시작한 시민공감응급실은 현재 보라매병원, 서울의료원 등 서울 지역 공공의료기관 5곳에서 운영 중이다.
사회복지사가 병원 응급실에 상주하며 환자 상담과 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담당한다.
작년까지 노숙자, 무연고자, 알코올중독자 등 총 2만8천 명이 지원을 받았다.
사례집은 서울시 응급의료기관과 전국 공공 의료기관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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